안녕하세요~ 저희 주간보호센터에서는 7월 15일(수) 이용자분들과 함께 초복행사를 진행했습니다.
‘초복’은 삼복 중에서 첫 번째 복날로, 무더위를 이겨내기 위해 보양식을 먹는 풍습이 있습니다.
더운 여름에 기력을 잃지 않고 건강한 여름을 보내시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초복맞이 특식을 준비했습니다.

각종 한방재료와 닭뼈로 우린 육수에 찹쌀, 녹두, 삼, 대추, 밤 등 여러 재료가 넣어진 삼계탕을 오랫동안 끓이고,
새콤한 오이지무침, 겉절이, 시원한 수박을 함께 곁들여 푸짐한 한상을 마련하였습니다.


너무 맛있어서 한점도 안 남기도 모두 다 먹었다, 양이 푸짐해서 배불리 먹고 너무 만족했다고 말씀하시며
웃으시는 모습에 보람을 느꼈습니다.
드신 삼계탕이 한여름을 기운차게 보내시는데 보탬이 됐기를 바라며 모든 이용자분들이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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